신입

잡페어, 신입 인재 여러분을 모셔 갑니다.

"내가 일하고 싶은 부서의 선배를 직접 만나 묻고 듣는다"

잡셀링을 통해 각 본부의 업무를 파악했다면 이제는 잡페어를 통해 일하고 싶은 부서의 선배를 1:1로 만날 시간입니다. 현대카드/캐피탈/커머셜(이하 현대카드)의 본부별 부스에서 신입 인재들은 각기 희망하는 부서의 선배를 찾아 궁금한 모든 것을 물을 수 있습니다.




대카드 여의도 본사의 컨벤션홀, 오늘은 신입 인재들을 위한 잡페어가 열리는 날입니다. 잡페어에는 현대카드 전 본부의 부스가 빠짐없이 세워집니다. 참석자들이 알아보기 쉽도록 부서명이 크게 표시되며 입구에서 부스 배치도를 확인할 수 있습니다.




신입 인재들은 지망하는 부스를 찾아 자유롭게 대화를 나눕니다. 대개는 잡셀링에서 미리 눈 여겨 봐두었던 부서들을 체크하며 미팅을 진행합니다.

잡페어는 각 부서에게도 신입 인재를 대면할 수 있는 좋은 기회가 됩니다.  담당자는 부스를 찾아 온 신입 인재들과 대화하며 부서에 맞는 성향과 역량을 가진 인재들을 점 찍을 수 있습니다. 신입 인재들은 잡셀링을 통해 가졌던 궁금증을 더 자세히 묻고 최종 지망을 결정하게 됩니다.

최종 부서 배치는 상호간의 매칭으로 이뤄집니다. 신입 인재들은 원하는 부서를 1, 2, 3 지망으로 선택할 수 있고 부서 또한 함께 일하고 싶은 인재를 1, 2, 3위로 결정해 제출합니다.




신입 인재들은 부서에 관한 정보를 교환하며 서로 의견을 나눕니다. 아직 확실한 지망 부서를 결정하지 못했거나 본인에 맞는 부서를 추천받고자 할 경우, HR팀이 마련한 테이블에서 따로 상담을 받을 수도 있습니다.

부서 담당자와 신입 인재들이 아니더라도 현대카드 임직원이면 누구나 잡페어에 참여할 수 있습니다. 참석자들은 신입 인재들을 위한 조언을 아끼지 않는데 특히 잡페어를 경험했던 1, 2년차 선배들의 경험담은 유용한 정보가 됩니다.




잡페어가 종료되면 이제 신입 인재 연수도 막바지에 다다릅니다. 원하는 부서에서 새롭게 시작할 봄을 기다리는 모든 신입 인재들에게 따뜻한 응원을 보냅니다.